월간 결산 파이프라인 — 재고 집계 → 자재 소요 전개 → 시간 기반 배부 → 원가 합산 → 손익.
품목·자재명세·공정표준·거래처 등 기준정보 관리와 엑셀 일괄 업로드, 월별 재고 수불 조회.
경영요약·수익성 드릴다운·이익 요인분해·우수/부진 분석·고객가치 등 리포트와 조회기간 비교.
결산 실행 큐·진행 모니터링·기간 마감·검증 리포트. 워커가 백그라운드로 처리.
회사별 데이터 격리, 역할 기반 접근(RBAC), 외부 회계사 접근 통제와 감사 로그.
생산계획 → 예산 자동 전개와 실적 비교, 시나리오 복제·비교, 판매단가 What-if 시뮬레이션.
판가·손익분기(CVP) 시뮬레이션은 제공 중. 신규 품목 견적 자동화는 개발 중.
비용 영역별 실적을 상세 미러링해 결산 결과의 근거를 추적.
“이 거래처 마진이 왜 떨어졌나?”에 검증된 결산 데이터로 답하고 근거 화면으로 바로 연결. 매월 브리핑과 개선 권고까지 — 실행 승인은 항상 사람이 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얹어, 지금까지 못 본 것을 보여줍니다.
| 비교 항목 | ERP | 회계SW | 엑셀 | Taylro AI CFO |
|---|---|---|---|---|
| 원가 기준 | 표준원가(연 1회) | 재무·세무 결산 | 단순·임의 배부 | 실제원가 · 월 단위 · 시간 기반 |
| 배부 방식 | 간접비 통합 풀 | 매출비율 등 임의 | 수작업 함수 | 실사용 시간·자원 기준 인과 배부 |
| 고정/변동 분리 | 약함 | 없음 | 수작업 | 명시적 분리 + 미사용원가 측정 |
| 제품·거래처 수익성 | 이윤율 수준 | 전사 매출−원가 | 피벗 수작업 | 공헌이익·드릴다운·요인분해 자동 |
| 결산 속도 | 수일 | 월 1회 | 수작업 수일 | 자동 실행 · 대폭 단축 |
| 재현성·추적성 | 있음(고비용) | 세무 한정 | 없음 | 투명 로직 + 감사 로그 |
| 데이터 정제 효과 | 낮음 | 없음 | 없음 | 기준정보 오류 노출 · 수불부 생성 |
| 도입 방식 | 전면 교체(고위험) | 별도 운영 | 개인 의존 | 기존 위에 얹는 저위험 레이어 |
| 비용 | 수억~수십억 | 월 외주 비용 | 인건비 잠식 | 합리적 월 구독형 |
AI 전환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아무리 좋은 분석도 틀린 기준정보·재고 위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Taylro AI CFO는 단순한 결산기가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검증 사이클로 데이터 품질을 끌어올리는 정제 엔진입니다. 결산 과정에서 자재명세와 공정표준의 오류가 드러나고, 프로세스 시나리오 테스트로 자원 사용량의 정확도가 매달 높아집니다.
그 결과 ①AI가 먹고 자랄 정제된 데이터와 ②지금 당장 쓰는 수익성 정보를 동시에 얻습니다. 순서가 핵심입니다 — 정제 → 분석 → 최적화.
투입·산출과 재고 흐름의 불일치를 결산이 교차 검증 — 틀린 자재명세가 표면으로 드러납니다.
공정표준 시간을 바꿔가며 시뮬레이션하고 실제 결산과 대조해, 비현실적인 표준을 바로잡습니다.
과거엔 수작업으로도 어렵던 입·출·재고 장부가 매월 자동 생성 — 실사·감사·담보 제출의 근거가 됩니다.
반복되는 결산 사이클마다 수불과 자원 사용량의 정확성이 향상되어, 데이터가 회사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결산 완료·이상 징후·브리핑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보는 알림 채널.
신규 품목 예상 원가와 판가 역산, 견적 산출.
이익 변화 원인분해를 품질 손실까지 확장.
생산 현장 입력(Taylro Flow)과 연결해 업로드 없는 결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