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금속 시세 연동
납품 단가는 구리 시세에 연동되지만, 연동 기준일과 실제 매입일이 다릅니다
전선 단가는 국제 구리 시세와 환율을 기준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고, 고객마다 연동 기준(전월 평균, 발주일 기준 등)이 다릅니다. 실제 구리 매입 시점과 재고는 그 기준과 어긋나, 시세가 움직이는 동안 생긴 차이는 회사가 떠안거나 얻습니다. 시세 차이와 가공 이익을 나눠 보지 않으면, 시세가 오른 달의 이익을 공장이 잘해서 번 돈으로 착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