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감소 5억 원, 가격·수량·원가로 나누는 법
2025. 08. 31 · 읽는 데 3분
예산 영업이익 30억 원이 실제 25억 원이 됐다는 결과만으로는 행동할 수 없습니다. 가격, 수량, 단위변동비, 고정비가 각각 얼마를 설명하는지 같은 부호와 순서로 다시 만듭니다.
입력에서 시작합니다
| 항목 | 계획 | 실적 |
|---|---|---|
| 판매가격 | 50,000원/개 | 49,000원/개 |
| 판매수량 | 110,000개 | 105,000개 |
| 단위변동비 | 20,000원/개 | 21,000원/개 |
| 기간 고정비 | 300,000,000원 | 440,000,000원 |
계획 이익은 (50,000−20,000)×110,000−300,000,000=30억 원입니다. 실제 이익은 (49,000−21,000)×105,000−440,000,000=25억 원입니다.
5억 원을 대사합니다
| 요인 | 식 | 금액 |
|---|---|---|
| 가격 | (49,000−50,000)×105,000 | −105,000,000원 |
| 수량 | (105,000−110,000)×30,000 | −150,000,000원 |
| 단위변동비 | −(21,000−20,000)×105,000 | −105,000,000원 |
| 고정비 | −(440,000,000−300,000,000) | −140,000,000원 |
| 합계 | 네 요인 합 | −500,000,000원 |
30억−5억=25억으로 실적과 일치합니다. 가격·변동비는 실적수량, 수량은 계획 단위공헌이익을 써 교차효과의 위치를 고정했습니다. 회사는 같은 순서를 계속 써야 합니다.
차이는 원인 가설의 출발점입니다
| 결과 | 가설 | 근거 | 담당 | 판정일 |
|---|---|---|---|---|
| 가격 −105백만원 | 할인 확대 | 고객별 실현가격·승인 | 영업 | 계약 갱신일 |
| 수량 −150백만원 | 기존 고객 감소 | 고객·제품별 수량 | 영업·생산 | 수요회의 |
| 변동비 −105백만원 | 구매가격·수율 악화 | 매입·투입·양품 | 구매·생산 | 다음 결산 |
| 고정비 −140백만원 | 보수·신규 인력 | 계약·원장 | 재무 | 3개월 후 |
네 요인을 두 묶음으로 보면 수량 −150백만원이 판매량 변화로 생긴 몫(성장성효과), 가격 −105백만원과 단위변동비 −105백만원을 합한 −210백만원이 한 개에 남긴 돈이 달라져 생긴 몫(가격원가보상효과)이고, 고정비 −140백만원은 그 바깥에서 따로 봅니다.
이 네 요인은 교육용 공헌이익 브리지입니다. 신규 제품은 신규 효과, 중단 제품은 중단 효과로 분리하고 다제품이면 구성 효과를 추가합니다. 반올림·환산·범위 차이는 잔차로 공개해 총차이와 대사합니다. 현재 제품의 상세 전략 브리지와 같은 계산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전략이익차이분석과 매출 변동분석에서 다제품 구조를 이어서 봅니다.
출처
일반 원리는 ACCA의 차이분석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수치는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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